매일신문

김고은 공식입장 "변요한 열애설? 친한 선후배 사이 일뿐…멀어질까 걱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고은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고은의 소속사인 장인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29일 변요한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는 공식입장을 전해 화제다.

소속사측은 "김고은과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금까지도 친분을 쌓아오고 있다. 그러나 한 매체가 제기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김고은 측은 "김고은과 변요한은 친한 친구 사이이자 대학 선후배 사이일 뿐임을 알려드린다"며 "이번일로 인해 행여 서먹한 사이가 될까 우려되오니 추측성 보도를 자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고은 공식입장 밝힐 만 하네" "김고은 변요한 은근 잘 어울리는데?" "김고은 공식입장 전했으니 더이상 오해 없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