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 454만명을 대상으로 2013년 2차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의 비율은 1.9%로 지난 3월에 실시한 1차 조사 때의 2.2%보다 0.3%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5%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과 폭행·감금, 사이버 괴롭힘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언어폭력과 사이버 괴롭힘의 비중이 1차 조사 때와 비교해 각각 1.3% 포인트, 0.6%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