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안길영 대구·경북 슬관절연구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성모병원 정형외과 안길영 주임과장이 최근 대구'경북 슬관절연구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안 과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을지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스위스 베른 의과대학 및 독일 뉘른베르크'영국 옥스퍼드 대학 등에서 인공관절 분야 연수를 마쳤다. 캐나다 UBC 스포츠 의학 연수 등을 통해 다양한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와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포항성모병원 진료부장을 겸임하고 있다.

안 과장은 "수준 높은 세미나로 대구'경북지역 병원들의 관절 치료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풍부한 임상 경험과 학문적 지식 공유를 통해 환자 안전 진료와 연구교육기능 등을 돕는 역할을 연구회의 소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 슬관절연구회는 2003년 설립돼 매년 격월로 세미나를 열며 슬관절 전문의들 간에 최신 의학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