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하늘, SM C&C와 재계약 "현소속사와 의리 지켰다…향후 활동 계획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하늘이 SM C&C와 재계약을 맺었다.

3일 SM C&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하늘과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M C&C 관계자는 "최근 회사가 인수합병 되며 재계약을 논의 하게 된 가운데, 김하늘씨가 자사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하늘은 2011년 장동건 현빈 등이 속한 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지난해 이 회사가 SM C&C로 흡수 합병되며 함께 거취를 옮겼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하늘, SM C&C와 재계약 의리 지켰네" "김하늘, SM C&C와 재계약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김하늘, SM C&C와 재계약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