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산업의 생산현장에 종사하면서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5명의 장인을 발굴해 달구벌 명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명인은 도자기공예직종 권영길 명인, 패션디자인직종 권오탁 명인, 한복직종 김영희 명인, 요리직종 장운택 명인, 자동차정비직종 박영수 명인 등입니다.
대구시는 선정된 5명에게 명인 인증패 등을 수여하고 2018년까지 5년간 매월 50만원씩의 기술 장려금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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