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 기술' 선도할 장인들...달구벌명인 5명 첫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산업의 생산현장에 종사하면서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5명의 장인을 발굴해 달구벌 명인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명인은 도자기공예직종 권영길 명인, 패션디자인직종 권오탁 명인, 한복직종 김영희 명인, 요리직종 장운택 명인, 자동차정비직종 박영수 명인 등입니다.

대구시는 선정된 5명에게 명인 인증패 등을 수여하고 2018년까지 5년간 매월 50만원씩의 기술 장려금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