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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연애 시작할 때, 연기 그만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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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가수 윤상이 배우 출신 아내 심혜진을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꽁트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배우 출신 아내 심혜진에 대해 "연애하면서 연기를 그만두라고 했다"고 언급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지난 1998년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했다. 또한 SBS 드라마 '모델'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과 KBS2 드라마 '파트너'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역시 배우네 진짜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 이라고 해서 다른 심혜진 인 줄 알았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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