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도원동 아파트 '불'…2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오후 11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A(43) 씨의 아파트 일부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약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다. A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그는 야당의 행태에 대해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
국민의힘은 정부의 '초광역특구법' 노동규제 완화 논의가 진전을 보이지 않자 고용노동부를 비판하며, 이종배 의원은 반도체와 AI 산업 육성을 ...
서울 구로구에서 쓰레기 더미에서 미라화된 시신이 발견되었고, 경찰은 이를 유기한 60대 남성과 지시한 80대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검찰은 ...
브라질 대선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승리가 '부정 선거' 논란으로 이어지며, 룰라의 개인 변호사 출신 대법관이 투표 시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