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전국 16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시책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 기관표창과 함께 분권교부세 1억원을 지원 받았다. 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들의 교통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시내버스노선 조정, 전국 최초 광역-기초자치단체(대구-경산) 간 대중교통 무료환승제 전면 시행, 대구-경산 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시설물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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