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최영조)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전국 16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시책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 기관표창과 함께 분권교부세 1억원을 지원 받았다. 경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들의 교통 수요를 반영한 효율적인 시내버스노선 조정, 전국 최초 광역-기초자치단체(대구-경산) 간 대중교통 무료환승제 전면 시행, 대구-경산 간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및 운영, 버스정류장 등 대중교통 시설물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