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 "남자 3명 동시에 선택…매력이 뭐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여자 4호가 남자 3명에게 동시에 선택받아 화제다.

SBS'짝' 애정촌 64기 여자4호가 3명의 남자에게 선택받으며 의자녀로 등극했다.

18일 SBS '짝'에서는 애정촌 64기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첫 번째 선택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여자4호는 남자1호와 3호, 그리고 5호까지 선택을 당해 최고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이날 여자4호는 자기소개에서 어렸을 때 배운 것이라고 말하며 훌륭한 춤 솜씨를 뽐내 짝남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자4호에 대해 남자1호는 "성격이 밝고 쾌활한 것 같다"고 말했고, 남자3호는 "피아노 전공이면 매력 있는 것 같고 춤도 잘 추더라"라고 말하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4호 진짜 좋겠네" "우와~ 역시 피아노 전공했다고 하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듯"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