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 "남자 3명 동시에 선택…매력이 뭐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여자 4호가 남자 3명에게 동시에 선택받아 화제다.

SBS'짝' 애정촌 64기 여자4호가 3명의 남자에게 선택받으며 의자녀로 등극했다.

18일 SBS '짝'에서는 애정촌 64기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첫 번째 선택에서 피아노를 전공한 여자4호는 남자1호와 3호, 그리고 5호까지 선택을 당해 최고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이날 여자4호는 자기소개에서 어렸을 때 배운 것이라고 말하며 훌륭한 춤 솜씨를 뽐내 짝남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자4호에 대해 남자1호는 "성격이 밝고 쾌활한 것 같다"고 말했고, 남자3호는 "피아노 전공이면 매력 있는 것 같고 춤도 잘 추더라"라고 말하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4호 진짜 좋겠네" "우와~ 역시 피아노 전공했다고 하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듯" "짝 여자 4호 의자녀 등극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