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에 배우지망생… 女배우 같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하 아내가 최초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조성하는 아내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무명시절과 아내와의 과거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조성하의 아내는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 배우 지망생이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체조를 하고 있어서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모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들에게 텀블링을 가르치다가 발을 들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연극을 하게 됐는데 그때 남편이 그 작품을 보러 왔던 사람이었다"며 "좋은 감정으로 사귀게 됐는데 남편이 둘 다 배우하면 굶어 죽는다고 했다. 한 사람은 빠져야 하는데 네 발을 빼는 게 낫지 않느냐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에게 10년 안에 이름 있는 배우가 돼야 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말은 10년이라 했지만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조성하 아내는 또 "결혼 후에도 힘들었지만 오기로 버텼다. 내가 여기서 이 사람과 헤어지면 주변에서 다들 '그럴 줄 알았어'라는 얘기를 할 거 같았다. 그렇게 되면 내 남은 인생이 너무 좌절될 거 같아 끝까지 버텼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할 만하네"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너무 아름다우세요" "조성하 아내 최초 공개 두 분다 선남선녀"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