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생활체육회는 23일 상주시 중리경로당에서 김성환 회장과 서동령 상주시생활체육회장, 김정순 중동면 생활체조회장, 생활체육지도자,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생활체육 운동용품 전달식을 했다.
도생활체육회는 이날 중리경로당에 요가 매트 40개, 덤벨 60개를 전달하는 등 올 한 해 동안 186개 노인시설에 35종류 9천323개의 운동용품을 지원했다. 도생활체육회는 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시행, 맞춤형으로 운동용품을 지원하는 한편 생활체육지도자들을 파견해 어르신들에게 맞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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