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강의 주차 단속원, 눈 폭탄에도 아랑곳 않는… 투철한 직업 정신 '대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강의 주차 단속원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강의 주차 단속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최강의 주차 단속원' 사진에는 폭설로 인해 원래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든 자동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자동차 앞 유리 한 부분에만 눈이 치워져 있고 자세히 보면 와이퍼에 노란색 주차위반 스티커가 끼워져 있다.

'최강의 주차 단속원 ' 사진 게시자는 "눈이 주차 위반 스티커로부터 당신을 구해주지 못 한다"는 글을 덧붙였다. 주차 단속원이 눈 폭탄에도 아랑곳 않고 투철한 직업 정신을 발휘한 것.

최강의 주차 단속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의 주차 단속원 대박이네" '최강의 주차 단속원 재밌다" '최강의 주차 단속원 실제로 존재하는 군"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