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카페 '아르페지오네'가 수익금을 청소년 쉼터에 지원하는 '이웃 섬기기 6인 초대전'을 25일까지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모기홍, 이경미, 이명원, 윤인수, 최윤기, 모미화 등 화가 6인이 참여해 3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아르페지오네'는 커피브랜드 '커피명가'의 공동 창업주인 박명숙 대표가 대구지역의 고품격 복합문화공간을 표방하며 설립한 갤러리 카페다.
박 대표는 "지역의 예술가들과 일반인들이 보다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아르페지오네를 설립했다. 이번 전시는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웃섬김에 직접 참여하기를 원하는 예술가들의 뜻을 존중해 기획하고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053)752-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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