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에 출연한 이휘재가 첫사랑 임상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휘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강남역에 갔는데 그 때 일일찻집에서 예고 무용과 여학생들을 만났다. 나도 모르게 대시를 할 정도였다"고 했다.
이휘재는 "당시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 좌석버스를 타고 쫓아 다니며 처음으로 용기를 내 만나고 싶고 말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공부해 대학에 가야한다며 정중하게 거절했다. 그 친구가 임상아"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임상아 씨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해 대학에 들어갔다더라"며 "지금은 뉴욕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고 했다.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고백에 누리꾼들은 "이휘재 첫사랑 임상아 였구나..." "우와~ 임상아 진짜 이쁘네" "지금은 가방 디자이너라니 대단하다" "힐링캠프 이휘재 은근 재밌던데" "힐링캠프 이휘재 대박~ 임상아랑 지금 연락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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