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니콜 카라 탈퇴 "16일 계약 끝…나머지 멤버들은 드라마, 영화 검토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돌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팀에서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3일 "카라 니콜이 오는 1월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된다."며 니콜 카라 탈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 DSP 측은 "현재 카라는 모든 멤버들이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이다."라며 "작품이 결정 되는대로 올 상반기 개별 활동에 몰두할 예정이며 중, 하반기 앨범 발매 일정 역시 계획되어 있다. 올 한 해 카라는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나갈 카라와 니콜 모두에게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라의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는 DSP와 재계약에 합의했지만 강지영은 아직 거취 표명을 유보한 상태다.

니콜 카라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카라 탈퇴 아쉽네요" "니콜 카라 탈퇴 해서 뭐할까?" "나머지 멤버들은 그대로?" "니콜 카라 탈퇴 후 멤버들 일단 각자 활동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