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공기업 경영개선과 관련해 도시철도공사가 '지하철요금 단계적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공기업 개혁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달 초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경영개선 방안의 하나로 현재 천 100원인 지하철 요금을 오는 2016년까지 천 500원으로 인상한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에 시민단체 등은 방만 경영을 줄이기 위한 고강도 쇄신 대신 상대적으로 손쉬운 방법을 택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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