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대가대 향토생활관 건립에 3억원 기금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와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20일 대구가톨릭대에서 성주군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성주군은 향토생활관 건립비 3억원을 대구가톨릭대 발전기금으로 출연하고, 대구가톨릭대는 성주군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성주 출신 학생 30명이 이곳에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향토생활관은 15층 규모의 신축 기숙사에 들어선다. 지난해 5월 착공한 기숙사는 2015년 1월 완공 예정이다. 신축 기숙사는 289실 규모로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최첨단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 등을 함께 갖춘다. 대구가톨릭대는 향토생활관 건립 이전까지 기존 기숙사에 성주군의 추천을 받은 학생 30명을 우선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지금까지 안동시, 의성군, 영양군, 청송군, 청도군, 칠곡군, 포항시, 구미시 등과 향토생활관 건립을 위한 기금출연 협약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