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대학 선진 치과진료 시찰단 덕영치과병원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산동성 빈주치과대학(학장 진광춘)과 길림성 북화치과대학으로 구성된 시찰단이 11일 한국의 선진 치과 진료를 살펴보기 위해 대구 덕영치과병원을 방문했다.

시찰단은 이날 2시간여에 걸쳐 병원시설과 진료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진 만찬에서 중국 치과대학생들의 연수와 현지 의사파견 등이 논의됐다. 이를 위해 덕영치과병원은 5월 중국을 방문, 구체적인 의료 교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임플란트학회장인 이재윤 덕영치과병원장은 "임플란트는 치과 시술 중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문이다. 필요하다면 중국 의료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