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남편에게 간 이식해준 강인주 씨에 성금 1,594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급 간 장애 남편에게 간 3분의 2를 떼어준 강인주(가명'49'본지 5일 자 10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594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강 씨는 "우리 가족의 사연을 보고 도와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빨리 회복해 남편도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