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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진영 신우 화보 "팬들이 저희 둘 조합 좋아해…색다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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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진영 신우 화보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영과 신우는 형 둘이서 진행한 촬영을 두고 "좋은 것 같다. 팬들이 저희 둘의 조합을 좋아하기도 하고, 둘이서만 찍는 촬영은 처음이라 재미있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우는 B1A4가 '새싹돌', '지방돌'에 이어 '대세돌', '남친돌'이라 불리는 것에 신우는 "솔직히 '대세'라는 말은 들은 적 있지만 자꾸 생각하지 않는다. 자아도취 할 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그런 생각을 안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또 진영은 이상형 질문에 "엄청나게 구체적인 이상형이 있다. 예전에 지하철역에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할머니의 짐을 들어주더라. 예전에는 당연한 게 아닌가 느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며 "그 분이 단발머리여서 그때부터 단발머리의 단아한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고백했다.

B1A4 진영 신우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B1A4 진영 신우 화보 너무 귀엽다" "B1A4 진영 신우 화보 둘이 잘 어울리는데?" "이 조합 너무 좋다" "B1A4 진영 신우 화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1A4는 2월 서울에 이어 3월 부산, 4월 일본에서 두 번째 앨범 발매 후 첫 콘서트를 진행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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