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에 경북 청년 향토회관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지역 청년들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경상북도 향토회관이 칠곡군 왜관읍에 건립됐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이완영 새누리당 국회의원,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이융상 초대 칠곡청년연합회장, 정연백 경상북도청년연합회장, 손봉현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장과 각 시'군 청년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왜관읍 호국의 다리와 왜관1교 사이 낙동강변에 위치한 경북도 향토회관은 연면적 518㎡ 규모로 건립됐으며 경북청년연합회와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가 입주했다. 정연백 경북청년연합회장은 "향토회관을 경북 청년들의 힘과 긍지를 모을 보금자리로 삼아 경북청년연합회 활동의 폭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