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청년들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경상북도 향토회관이 칠곡군 왜관읍에 건립됐다.
22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이완영 새누리당 국회의원,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이융상 초대 칠곡청년연합회장, 정연백 경상북도청년연합회장, 손봉현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장과 각 시'군 청년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왜관읍 호국의 다리와 왜관1교 사이 낙동강변에 위치한 경북도 향토회관은 연면적 518㎡ 규모로 건립됐으며 경북청년연합회와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가 입주했다. 정연백 경북청년연합회장은 "향토회관을 경북 청년들의 힘과 긍지를 모을 보금자리로 삼아 경북청년연합회 활동의 폭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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