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U-18팀인 현풍고가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4강에 올랐다.
현풍고는 24일 김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김태한의 결승골에 힘입어 인천 유나이티드 U-18팀인 대건고를 1대0으로 물리쳤다. 김태한은 후반 31분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골로 연결했다. 현풍고는 26일 오후 1시 강원육민관고와 결승행을 다툰다. 현풍고 김정재 감독은 "강팀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한 만큼 잘 준비해서 결승까지 올라가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