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2호 자기소개가 눈길을 끌었다.
남자 2호는 26일 방송된 SBS ′짝′에서 일할 때 일하고 즐길 때 즐길 줄 아는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남자 2호는 올해 31세로 대전에서 침구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 올해 운 좋게 매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버는 돈의 대부분을 저축한다. 재테크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현재 괜찮은 여자 분만 있다면 신혼집 두 군데 정도는 마련해놨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다.
짝 남자2호 자기소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짝 남자2호 자기소개 들어보니 진짜 열심히 사네요" "우와 대단하다" "짝 남자2호 벌써 집이 두채라니..." "짝 남자2호 인기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