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짝 남자2호 "31세, 침구 매장 운영…신혼집 벌써 두 채에요" 관심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짝 남자2호' 사진. SBS 짝 방송캡처

짝 남자2호 자기소개가 눈길을 끌었다.

남자 2호는 26일 방송된 SBS ′짝′에서 일할 때 일하고 즐길 때 즐길 줄 아는 남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남자 2호는 올해 31세로 대전에서 침구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 올해 운 좋게 매출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버는 돈의 대부분을 저축한다. 재테크에 워낙 관심이 많아서 현재 괜찮은 여자 분만 있다면 신혼집 두 군데 정도는 마련해놨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다.

짝 남자2호 자기소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짝 남자2호 자기소개 들어보니 진짜 열심히 사네요" "우와 대단하다" "짝 남자2호 벌써 집이 두채라니..." "짝 남자2호 인기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