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4 地選 출사표] 최학철 도의원 경주시장 도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학철 경북도의원이 6'4 지방선거 경주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최 도의원은 최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주는 과거의 명성에 기댄 채 지방 소도시로 머물러 있느냐, 아니면 다시 한 번 도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참으로 안타까운 경주의 현실을 이제는 바꾸어야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벌써 이전했어야 할 한수원 본사는 이제 겨우 첫 삽을 뜨고 방폐장을 유치해서 받은 특별지원금은 쪼개지고 나뉘었으며 의사결정 과정에 주인인 시민은 없었다"며 "예산편성 등 많은 부분에서 시장이 보유한 권한을 과감히 시민들에게 돌려 드려 지방자치의 본령인 시민이 주인인 경주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 도의원은 1~5대 경주시의원 및 시의장, 경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