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찬휘 컴백 "다같이 록큰롤~! 명곡 'Tears' 뛰어 넘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찬휘 컴백' 사진. 연합뉴스

소찬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일 오후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소찬휘 미니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소찬휘는 "로커빌리 음악보다 제가 하고 싶었던 음악은 록큰롤 이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록큰롤에서 좀더 윗 세대로 올라가면 로커빌리가 있더라.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성인 대중가요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에너지가 나온다. 제가 좋아하는 셔플 리듬과 같이 음악하니까 에너지 넘쳐서 좋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이 음악은 사실 기타 소리가 고전적이다. 50년대 음악으로 돌아간다. 들으면 요즘 음악과 톤이 다르지 않을까 싶다. 그런 부분에서 먼저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찬휘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찬휘 컴백 하다니 너무 기대된다" "소찬휘 컴백 과연 이번에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 "소찬휘 컴백 하다니 팬으로서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