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은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동해병기법안을 찬성 82표 반대 16표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이 법안은 데이브 마스덴 상원의원이 발의해 지난 1월 이미 상원을 통과한 것으로 주의회 규정상 하원에서 교차 심의 표결을 한 것입니다.
버지니아주는 주지사가 회기 종료 1주일 이후에 통과된 법안은 30일 이내에 서명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테리 매콜리프 주지사는 4월 초까지 법안에 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