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공사장 크레인 부러져 40대 인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2시쯤 대구 중구 남산동의 신축아파트 공사장에서 5t 크레인의 붐대(길게 뻗는 가로대)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레인의 바스켓에서 작업하던 인부 2명이 9m 아래로 떨어져 A(46) 씨는 그 자리에서 숨지고, B(50) 씨는 크게 다쳐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외벽 스틸 패널 부착 작업을 하던 중 붐대가 부러졌다"는 공사장 관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