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스토리를 간직하고 있기때문에 스토리텔링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을 통해 5천년 가난의 한을 푼 대통령으로, 해외에서도 박정희 배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구미City, Korea보다는 박정희City, Korea가 외국에 훨씬 더 잘 알릴 수 있어 수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또 "자치단체의 자체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방법이 도시브랜드 마케팅"이라며 "구미는 도시마케팅 차원에서라도 박정희 대통령을 브랜드화 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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