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서장 이황진)는 화재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쌀'라면'세제'밥솥'이불 등 생활안정을 위한 구호물품을 6일 전달했다.
이번에 구호물품을 제공받은 주민은 수성구 지산동에 거주하는 이일기(80) 씨로, 지난달 26일 수성구 동대구로에서 발생한 화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성소방서는 화재로 피해를 당한 주민이 이른 시일 내에 정상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2005년부터 '화재 피해주민 지원정책'을 펴오고 있다.
글 사진 한진숙 시민기자 hjsug2323@daum.net
멘토 이상헌 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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