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신초등학교가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효신초교는 12일 (사)한국인성예절교육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해 매주 2회, 3시간 동안 학생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한자와 생활예절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성 교육과 더불어 학교폭력을 예방하려고 도입한 것이다.
효신초교 안일란 교장은 "맞벌이 부모와 조손 가정이 많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 수도 적지 않은데 이 같은 교육 기부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