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요일에 과학터치' 녹색혁명의 기수, 태양에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
임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

제10차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이 21일 대구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에너지연구본부 태양열연구실 도약연구과제팀의 연구책임자인 임상훈 박사가 '녹색혁명의 기수, 태양에너지 이야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임 박사는 태양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임 박사에 따르면 태양에너지는 태양 내부에서 물질의 핵융합 과정으로 생성되는 것으로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법칙 'E=mc²'로 나타낼 수 있다. E는 에너지의 양, m은 파괴된 물질의 질량, c는 빛의 속도(m/s)다. 태양에너지가 지구까지 도달하는 데는 걸리는 시간은 8분. 태양에너지는 지구의 표면 온도를 상승시키고 공기가 움직이게 하는 등 바람에너지, 파력에너지의 원천이다. 또 바닷물을 증발시켜 비를 내리게 하는데 이 과정에서 수력 발전에 필요한 수력에너지가 생성된다.

이에 앞서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김경순 사무국장이 '우리 몸 바로 알기: 생로병사의 비밀6'을 주제로 도입 강연을 한다. 문의 053)753-3368.

◆금요일에 과학 터치

▷주제: 본 강연 '녹색혁명의 기수, 태양에너지 이야기', 도입 강연 '우리 몸 바로 알기: 생로병사의 비밀6'

▷장소: 대구중앙도서관 시청각실

▷시간: 21일 오후 6시 20분부터 2시간

▷대상: 초등학생 이상 시민(무료)

▷발표자: 임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 김경순 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 사무국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