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영식 "중앙로 대중교통지구, 노천카페로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영식 예비후보가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구간을 한국형 노천카페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사진은 노천카페 예상도. 배 후보 측 제공
배영식 예비후보가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구간을 한국형 노천카페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사진은 노천카페 예상도. 배 후보 측 제공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구간을 한국형 노천카페로 지정해 육성하는 등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반월당 네거리와 대구역 네거리까지의 1.1㎞ 구간이다.

배 후보는 "그동안 이 구간에 특색 있는 콘텐츠를 담지 못한 탓에 경제적인 부가가치 창출이 미미한 상황"이라면서 "약령시와 반월당 지하상가 등을 묶은 '백전노장'(백화점과 전통시장이 함께 노력하는 장) 쇼핑특구와도 인접해 있어 노천카페가 가미되면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2009년 4차로를 2차로로 줄이는 대신 인도를 4m에서 8m로 확장해 실개천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적인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상점 간판과 가로등, 가로수, 상점 형태 등에 통일된 한국적 콘셉트로 조정해 한국형 노천카페를 만들겠다는 내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