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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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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이 2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이 22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거창군 제공

경남 거창군은 22일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관장 심철용)은 4D 체험관과 가변중력체험, 월면걷기체험, 무한회전체험 등 관람객들이 우주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국내 최대 구경의 태양 망원경(230㎜)을 갖췄다. 이달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 500여 명이 다녀갔으며 개관식 당일은 무료로 개방해 주민과 학생들의 호응을 얻았다.

심철용 관장은 "과학관은 학생에겐 창의적 영감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소로 경남 지역 과학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람료 어른 3천원, 청소년 및 어린이 2천원. 운영 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문의 070-4693-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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