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이 배우 문가영과 연인 연기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인기가요'에는 투하트의 '딜리셔스' 무대가 꾸며진 가운데 엑소 백현과 문가영이 등장했다.
문가영은 투하트 멤버들의 사랑을 받는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키와 우현의 신경전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문가영은 무대 후반으로 치닫자 백현의 꽃다발을 받았고, 이에 키와 우현은 멘탈붕괴 표정을 지었다.
백현과 문가영의 무대에 누리꾼들은 "백현 문가영, 질투난다", "백현 문가영, 잘 어울리네", "백현 문가영,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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