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라라 팬 사인회 지각…결국 하이힐 벗고 300m 맨발 투혼 "죄송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클라라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사진. 클라라SNS

클라라 행사 지각에 대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클라라는 4월 2일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VOV)'의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하지만 클라라는 이 날 교통 체증 때문에 명동 입구에 예정보다 25분 늦은 12시 25분에 도착했다.

결국 클라라는 높은 하이힐을 벗고 약 300m를 맨발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를 전했다.

클라라는 "오늘 명동 보브 사인회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클라라 팬 사인회 지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팬 사인회 지각 후 맨발 투혼 멋있더라" "우와~ 여자 연예인 하이힐 까지 벗고 뛰다니 대단하다" "클라라 팬 사인회 지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