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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꼬마 헤라클레스 "트레이닝 기구 없이 단련…'의지'가 어른보다 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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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꼬마 헤라클레스' 사진. 데일리매일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8살 어린이는 성인 못지않은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브랜든 블레이크는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보디빌딩에 집중하며 몸을 단련시켜 왔다.

특히 블레이크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겼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준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다. 블레이크는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알맞았던 것이다.

또한 블레이크는 아침 및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조절을 수행 중이다.

블레이크의 장래 희망은 올림픽 체조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진짜 멋있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대박~ 나보다 의지가 강하네" "본 받아야겠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보면서 나도 다이어트 해야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크게 될 놈일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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