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신기중·사월초교서 체육 수업·배식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2일 대구 신기중과 사월초교에서 체육 수업과 배식 봉사 활동을 했다. 이는 대구FC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2012년부터 실시하는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의 하나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준희, 조영훈, 황순민(이상 신기중), 허재원, 안상현, 김대열(이상 사월초교)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학생들의 체육 수업에 참가해 일일선생님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점심 배식을 돕고 30여 분간 사인회를 열었다. 이준희는 "스킨십 활동에 참가하면서 학생들이 축구 보러 갔다는 얘기를 할 때 가장 흐뭇했다"며 "오늘 만난 학생들이 또 경기장을 찾았을 때 웃으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구FC는 지난 2년간 ▷배식 봉사 ▷토요 축구클리닉 ▷체육 수업 ▷팬 사인회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 ▷선생님 축구 보러 가요! 아빠 축구 보러 가요! ▷축구야 놀자 등 지역공헌활동을 총 289회 진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