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철(47) 전 대구 달서구의원은 2일 대구 달서구 2선거구(이곡1동, 이곡2동, 신당동)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조 전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구의원직을 사퇴한 조 전 의원은 "성서지역 및 대구 발전에 대한 애정과 열정, 젊은 패기로 일하겠다. 구의원으로 축적된 경험을 바탕삼아 낙후된 성서지역 발전과 대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경북 고령이 고향인 조 전 의원은 대구 경신고와 경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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