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자 복근' 클라라 해변서 올누드 태닝 중 잠 들어 버렸는데… "헉!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라라가 명품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올누드 태닝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녹화에서 "촬영 대기시간 동안 걸스데이의 '여자 대통령' 안무로 11자 복근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클라라는 촬영장에서 직접 안무 동작을 선보이며 아이돌 못지 않은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클라라는 "몸매가 돋보여야 하는 화보 촬영 직전에는 태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화보 촬영 차 태국을 방문했을 때 해변가에서 '올누드 태닝'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러한 가운데 클라라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외부 시선이 차단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내가 안 보이는 것 같다"며 "태닝 중에 잠이 들어 너무 바싹 타버렸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클라라 올누드 태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올누드 테닝 대박인걸" "클라라 올누드 태닝 하다 얼마나 태운거야?" "클라라 올누드 태닝하다 화상입은거 아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