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3회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다음 달 12일까지 출산 환경 조성에 노력한 회사, 지역 등을 추천받는다.
출산친화적인 환경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기업,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가 대상이고,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마음더하기 정책포털(http://momplus.mw.go.kr), 인구보건복지협회(http://www.ppfk.or.kr)나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인구의 날'을 검색한 뒤 해당 사이트의 '추천하기' 코너(사진)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온라인 국민 추천을 통해 선정되면 출산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일'가정의 균형을 위해 추진한 내용을 확인, 평가한 뒤 정부 포상한다.
대구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이순자 과장은 "이번 정부 포상 온라인 국민 추천이 일'가정 양립, 출산 환경 조성, 출산장려 인식 개선 등 출산 친화 분위기 확산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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