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이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브라운스톤 미니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범어동에선 보기드문 소형 주거공간으로 신혼부부와 영유아를 둔 맞벌이 부부를 주 수요층으로 잡고 있다.
브라운스톤이 위치한 범어네거리는 교통, 교육, 금융, 행정의 중심으로 주거 여건이 좋다. 또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범어시민체육공원이 가까이 있다.
전용면적 54㎡, 84㎡ 400여 가구 규모로 구성되는 브라운스톤은 미니 아파트를 지향하는 넉넉한 설계와 풍부한 수납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6월 중 분양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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