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환길 대주교, 유가족·실종가족에 위로 메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와 관련해 18일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 조 대주교는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아직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빨리 구조됐으면 한다. 유명을 달리한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비로운 품으로 안아주시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만 가득하다"며 "유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아직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분들께는 위로를 드리며 다 함께 희망을 갖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고를 계기로 인간 생명에 대한 존엄과 안전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새롭게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후보 지원에 나선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과거의 퇴행적 모습...
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 투표에서 73.7%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향후 5년간 5조원...
서울 강서구 LG전자 사무실에서 남성 A씨가 칼부림을 벌여 두 명이 중상을 입었고,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대구 수성...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