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관별 점검 책임제 실시…해경·해양청 안전강화 대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경과 해양청 등 여객선의 안전관리 주체들은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여객선의 안전점검 강화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대검찰청도 해운업계에 대해 검찰 차원의 사정 방침을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문제가 된 선박별 운항관리규정 등의 사항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책임성 강화 및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점검 참여자의 기관별 점검결과 책임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양청을 비롯해 해양경찰서, 한국해운조합,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점검은 오는 30일까지 9일간 휴일없이 진행되며 현재 운항 중인 173척의 전체 연안여객선을 대상이다. 단 휴항'휴업 중인 선박은 제외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