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소조기도 끝나가는데' 수색작업 가속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 현장에서는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가 끝나가면서 탑승객이 많이 몰려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곳에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합동구조대은 선박의 산소공급 장치에 에어호스를 연결한 투구 모양의 장비 '머구리'를 활용해 3∼4층 선수와 4층 선미·객실을 집중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원격조종 무인잠수정과 무인탐사 '크랩스터' 등은 많은 장애물 등으로 인해 별다른 성과 없이 철수했습니다.

합동구조대는 소조기인 오늘이 생존자 수색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