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한국 배우 사상 최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사진. 연합뉴스

전도연이 한국 배우 사상 최초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이 된다.

28일 칸 영화제 측은 올해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인 제인 캠피언 감독을 비롯한 심사위원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한국 배우가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은 처음이며 한국영화인으로는 이창동 감독이 2009년 칸 영화제 경쟁 무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이 외에 심사위원 명단으로는 제인 캠피온 감독, 전도연, 중국 영화감독 지아 장커, 소피아 코폴라 감독, 니콜라스 원딩 레픈, 윌렘 데포, 레일라 하타미, 캐롤 부케,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등 세계적 배우들과 감독들이 올랐다.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대단해"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역시 전도연" "전도연 칸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한국 배우 사상 최초라니..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