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극단 공터다 '돈을 갖고 튀어라' 경북연극제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문화창작집단 공터다의 '돈을 갖고 튀어라'가 제25회 경북연극제 대상과 연출상, 우수연기상 등을 차지했다. (사진)

'돈을 갖고 튀어라'는 조직 보스의 돈을 훔친 주인공이 미래에서 온 자신을 만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공터다는 이 작품을 탁월한 연출력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잘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극제에는 김천 (사)예술공동체 삼산이수의 '늙은 부부 이야기', 상주 극단 둥지의 '우물에 꽃피다', 청도 극단 한내의 '붉은 파도' 등 4개 작품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공터다는 대상을 비롯해 황윤동 감독이 연출상을, 김종석 씨가 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또 극단 한내의 권동혁 씨와 극단 삼산이수의 장지숙 씨가 각각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받았고, 극단 둥지의 이영미 씨가 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공터다는 6월 14일~7월 3일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연극제 본선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