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국지사 정광식 선생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국지사 정광식(사진) 선생이 1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령 출신인 선생은 일제강점기 때인 1942년, 일진회라는 비밀조직을 만들어 독립운동을 하다 1944년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선생은 2004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빈소는 고령 영생병원 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은 3일이며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상반된 판세 전망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2~13곳에서 승...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8600선에서 등락하며 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1.37% 하락한 8667.96을 기록하고, 외국인 투자자가 1조8...
유명 한식 프랜차이즈업체 대표 A씨가 동성 거래처 직원 B씨에 대한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이 밝혀졌다. A씨는 지난해 3월 술자리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