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셋째의 해맑은 웃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가야, 지금 웃음처럼 행복하게 자라렴!" 아이의 해맑은 웃음은 온 가족의 보물이다. 황금연휴 마지막 날인 6일 녹음이 짙은 대구수목원에 나들이 나온 한 가족이 셋째 아이의 첫돌 기념사진을 촬영하자 아이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