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대 디지털디자인학과 '교수 미전'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부터 구미시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는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 교수미전.
8일부터 구미시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는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 교수미전.

구미대 교수들이 선보이고 있는 '교수 미전'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 김준영 학과장 등 교수 10명은 8일부터 구미시립도서관에서 교수미전을 열고 있다. 19일까지 열리는 미전에는 김준영 교수의 '파트'(part), 김태호 교수의 '선사시대 암각화 전', 김주현 교수의 '나만의 네버랜드를 찾아서', 김병운 교수의 '최상위 포식자' 등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 3D 그래픽, 영상 애니메이션, 디지털 포토 등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작품 33점이 전시돼 있다.

이 학과 1학년 장희원 씨는 "교수님들의 작품을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것들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영 학과장은 "무궁무진한 디자인 세계를 소개하고 지역의 인쇄, 광고, 시각 디자인산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7월쯤 교내에 구미디자인센터를 설립, 지역 산업의 디자인적 역할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