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호 전 언론사 대표 울진군수 불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호 전 경북매일신문 대표가 최근 군수 불출마를 선언하고 울진 발전을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새누리당 울진군수를 목표로 출마했으나 저의 일신상의 이유로 당 공천을 받지 못했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라는 주변의 권유와 유혹도 상당히 받았으나 입당한 지 3개월밖에 안 된 상황에서 탈당하는 것은 저의 삶의 철학과도 맞지 않다"고 말했다. 또 "저를 지지하고 성원해주셨던 많은 분에게 정중한 사과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울진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애정과 관심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